인테리어 최강템, LG무드메이트

LG 무드메이트: 인테리어 조명·빔프로젝터·블루투스 스피커까지 한 번에

집에서도 감각적인 분위기와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싶다면, 최근 출시된 LG 무드메이트는 꼭 살펴볼 만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인테리어 조명,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디바이스로, 공간의 분위기를 조성하면서도 콘텐츠 감상까지 해결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입니다. 특히 디자인과 기능 모두를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인테리어 포스터부터 대형 화면까지, 자유로운 화면 연출

LG 무드메이트의 가장 큰 매력은 화면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작은 움직이는 인테리어 포스터처럼 활용할 수도 있고, 최대 120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확장해 영화나 드라마 감상용 프로젝터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크기는 84.3cm~304.8cm(30~120인치) 범위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벽면과 기기 간 거리만 조절하면 손쉽게 원하는 크기로 투사할 수 있습니다.


오토 키스톤 + 105도 회전 헤드로 완벽한 투사 환경

프로젝터 사용 시 가장 번거로운 부분이 화면 수평 맞춤인데, LG 무드메이트는 자동 화면 맞춤(오토 키스톤)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정 없이도 자연스럽게 화면이 정렬됩니다.
또한 105도 상하 회전형 헤드로 구성되어 있어 어느 방향으로든 자유롭게 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침실, 거실, 주방 등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webOS 24가 적용되어 넷플릭스, 유튜브, 쿠팡플레이, 웨이브, LG Channel 등 다양한 스트리밍 앱을 바로 실행할 수 있어 TV처럼 편리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9가지 무드 조명으로 감각적인 공간 완성LG

무드메이트는 단순한 프로젝터가 아닙니다.


9가지 색상과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Mood 조명이 탑재되어 있어 공간 분위기를 클래식, 따뜻함, 파티 분위기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투사 화면 없이 조명만 켜두어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홈카페나 홈바의 분위기를 내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매우 적합합니다.


AirPlay & 블루투스 지원으로 손쉬운 연결

AirPlay와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해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매우 간편합니다.
화면을 켜지 않아도 단독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으며, 2채널 스피커와 10W 출력, 패시브 라디에이터까지 갖추어 작은 공간에서는 충분한 음향을 제공합니다.


LG 무드메이트 기본 사양 정리

공통 정보

구분내용
크기290 × 1,007 × 290 mm
무게8.6kg
HDMI(ARC)eARC × 1
USBUSB Type-C × 1
구성품자석 내장형 슬림 리모컨
설명서포함

프로젝터 기능

항목스펙
투사 방식투사형
해상도FHD (1920×1080)
광원RGBB LED
명암비150,000:1
밝기300 안시루멘
화면 크기30~120 inch
최적 거리79.5cm~318.5cm
무선 연결미라캐스트, AirPlay 2
키스톤자동 / 수동 (4포인트 와핑)
포커스 조절지원
Fixed
렌즈 시프트X

스피커

항목내용
채널2ch
출력10W
패시브 라디에이터지원
무선 사운드블루투스 연결 가능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업그레이드하는 제품

LG 무드메이트는 조명, 프로젝터, 스피커를 하나로 합친 새로운 유형의 프리미엄 디바이스로, 인테리어 감성과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 입니다.
감각적인 조명 연출, 안정적인 FHD 프로젝터 성능, 손쉬운 연결성과 스트리밍 환경까지 모두 갖춰 집 안의 모든 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작은 방을 100인치 영화관으로, 시네빔쇼츠

40cm 거리에서 100인치를 뽑아내는 시네빔 쇼츠

39.3cm만 있으면 100인치를 즐길 수 있는 시네빔 쇼츠

공간차지, 팬소음, 예열시간, 낮은 밝기 때문에 불편함을 격고 계신가요?

기존의 저가형 빔프로젝트는 머리맡에 두고 써야해 팬소음을 들어야합니다. 또한 긴예열시간, 낮은 밝기로 인해서 많은 불편함을 격고 결국 잘 안쓰게 되기도 하죠. 시네빔쇼츠는 예열이 필요없고, 안시루멘(실제스크린에 들어오는 밝기를 측정한 값) 500으로 약간 어두운 환경에서 충분한 밝기를 보여줍니다. 램프나 led가 아닌 레이저 방식을 쓰기 때문이죠.

  • 가격, 성능
  • 디자인, 기능

시네빔쇼츠의 가격과 성능

시네빔쇼츠 출고가 179만원으로 비싼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전작의 시네빔큐브 139만원보다 많이 비싼 가격입니다. 짧은 거리에서 쏘는 초단초점 방식으로 인해서 값이 비싸졌습니다.

비슷하게 출시한 초단초점 방식의 삼성 더프리머어5 199만원과 2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해상도는 더 낮지만 가격은 더 비싸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네빔 쇼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더 프리미어는 새웠을 때 멀티터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네빔쇼츠더 프리미어5
100인치 거리39.3cm43.3cm
방식트리플레이저방식트리플레이저방식
색영역DCI-P3 154%DCI-P3 154%
명암비비450,000:1450,000:1
해상도도4K UHD (3840 x 2160)Full-HD(1920×1080)
멀티터치x멀티터치
안시루멘500560

가격이 20만원 차이가 나는 만큼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요. 큐브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운영체제, 반응속도와, 리모컨인식 문제에 대해 말이 많이 나왔습니다.

시네빔 쇼츠의 디자인, 기능

더 프리미어5 이미지

삼성의 더프리미어5는 LG의 시네빔쇼츠와는 다르게 화이트의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공유기를 연상캐하는 더 프리미어5보다는 시네빔 쇼츠의 세련된 메탈 느낌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러나 저렴한 외관과는 다르게 OS 측면에서 더욱 빠릿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화면 밝기 설정이 영상전환시 적용이 안되거나, 딜레이로 인해 리모컨이 안되는 등, 많은 문제가 있는 시네빔쇼츠와는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시네빔쇼츠만의 장점과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비싼 프로젝터에 들어가는 오토키스톤(벽면에 맞춰 자동으로 화면을 맞추어주는 기능)은 물론 벽면 색갈에 맞추어 색상을 맞춰주는 어드저스트 기능.

초단초점 방식에 작은 사이즈다 보니 가격이 비싸고 루멘이 비교적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시네마쇼츠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작고 이쁘고, 4k 화질에 450만 대 1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아주 작은 밝기 차이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만큼 명암비가 큰 제품을 봤을 때의 체감이 매우 큽니다. 그렇기에 비싼 가격에도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