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owman 8 Portable warmgrey tail editon

오랜시간 걷거나, 런닝을 하고 나면 발바닥이 아프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 빅테크에서 가져온 것이 포렉스 풋롤러입니다.

폼롤러 같은 제품들은 크기만 크고, 막상 사용 할려고 하면 의자에서 일어나, 매트도 깔아야되고, 다른걸 하면서 하는 것도 불가능하죠. 그래서 결국엔 사놓고 잘쓰지 않아 구석에 박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포렉스 풋롤러 작은 크기에 공간차지가 없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다른일을 하며 쓰는 것도 가능하죠.
저 같은 귀차니즘 가득한 사람들도 사용에 무리가 없습니다. 책상밑에 쳐박아 놓고 시간 날 때마다 발을 문질러 주면 됩니다!

빅테크가 많은 풋롤러 제품 중에서 포렉스 풋롤러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저렴하고 좋은 제품도 많지만, 저렴한 만큼 제역활을 못하는 제품들도 많죠. 너무 딱딱하거나, 내구성이 좋지 않거나 하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돈 낭비 시간 낭비;;)
포렉스 풋롤러는 좋은 내구성과 적당한 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자체도 너무 좋지만, 포렉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성도 높습니다.
포렉스는 이미 기능성 깔창으로 베스트셀러 제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많은 사람들에게 인증받고 사람들이 애용하는 브랜드인 만큼 믿고 살수 있죠.

포렉스 풋롤러는 다양한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지 않더라도 필요할 때 있으면 활용성이 늘어나게 됩니다.
특히 자주 붓는 종아리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장시간 서있거나, 런닝으로 인해 발통증을 격고 있다면, 포렉스 풋롤러 하나 장만하는 건 어떨까요?

집에서도 감각적인 분위기와 몰입감 있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싶다면, 최근 출시된 LG 무드메이트는 꼭 살펴볼 만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인테리어 조명,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디바이스로, 공간의 분위기를 조성하면서도 콘텐츠 감상까지 해결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홈 엔터테인먼트 기기입니다. 특히 디자인과 기능 모두를 고려하는 사용자에게 높은 만족도를 주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LG 무드메이트의 가장 큰 매력은 화면 크기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작은 움직이는 인테리어 포스터처럼 활용할 수도 있고, 최대 120인치의 대형 화면으로 확장해 영화나 드라마 감상용 프로젝터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 크기는 84.3cm~304.8cm(30~120인치) 범위에서 설정할 수 있으며, 벽면과 기기 간 거리만 조절하면 손쉽게 원하는 크기로 투사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 사용 시 가장 번거로운 부분이 화면 수평 맞춤인데, LG 무드메이트는 자동 화면 맞춤(오토 키스톤) 기능을 탑재해 별도의 조정 없이도 자연스럽게 화면이 정렬됩니다.
또한 105도 상하 회전형 헤드로 구성되어 있어 어느 방향으로든 자유롭게 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침실, 거실, 주방 등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webOS 24가 적용되어 넷플릭스, 유튜브, 쿠팡플레이, 웨이브, LG Channel 등 다양한 스트리밍 앱을 바로 실행할 수 있어 TV처럼 편리하게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9가지 색상과 밝기 조절이 가능한 LED Mood 조명이 탑재되어 있어 공간 분위기를 클래식, 따뜻함, 파티 분위기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투사 화면 없이 조명만 켜두어도 인테리어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홈카페나 홈바의 분위기를 내고 싶은 사용자에게도 매우 적합합니다.

AirPlay와 블루투스를 모두 지원해 스마트폰과의 연결이 매우 간편합니다.
화면을 켜지 않아도 단독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으며, 2채널 스피커와 10W 출력, 패시브 라디에이터까지 갖추어 작은 공간에서는 충분한 음향을 제공합니다.
| 구분 | 내용 |
|---|---|
| 크기 | 290 × 1,007 × 290 mm |
| 무게 | 8.6kg |
| HDMI(ARC) | eARC × 1 |
| USB | USB Type-C × 1 |
| 구성품 | 자석 내장형 슬림 리모컨 |
| 설명서 | 포함 |
| 항목 | 스펙 |
|---|---|
| 투사 방식 | 투사형 |
| 해상도 | FHD (1920×1080) |
| 광원 | RGBB LED |
| 명암비 | 150,000:1 |
| 밝기 | 300 안시루멘 |
| 화면 크기 | 30~120 inch |
| 최적 거리 | 79.5cm~318.5cm |
| 무선 연결 | 미라캐스트, AirPlay 2 |
| 키스톤 | 자동 / 수동 (4포인트 와핑) |
| 포커스 조절 | 지원 |
| 줌 | Fixed |
| 렌즈 시프트 | X |
| 항목 | 내용 |
|---|---|
| 채널 | 2ch |
| 출력 | 10W |
| 패시브 라디에이터 | 지원 |
| 무선 사운드 | 블루투스 연결 가능 |
LG 무드메이트는 조명, 프로젝터, 스피커를 하나로 합친 새로운 유형의 프리미엄 디바이스로, 인테리어 감성과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 입니다.
감각적인 조명 연출, 안정적인 FHD 프로젝터 성능, 손쉬운 연결성과 스트리밍 환경까지 모두 갖춰 집 안의 모든 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을 선택할 때 많은 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두께·보관성·전자파 안전·항균성·난방 속도입니다. 오늘은 이 모든 요소를 충족하는 닥터스 은사매트 카본 탄소매트를 소개합니다. 얇고 가볍고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따뜻해지는 프리미엄 난방 매트를 찾으신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난방 매트를 사용하면 종종 ‘딱딱함’ 때문에 기존 매트리스의 쿠션감이 사라지는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닥터스 은사매트는 약 1mm 수준의 초슬림 두께로 제작되어 침대·토퍼·쇼파의 본연의 쿠션감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이 지나면 자리 차지하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닥터스 은사매트는 난방선이 아닌 탄소사(Carbon Fiber)와 은사(Silver Fiber)를 섞어 직조한 구조입니다.
이 방식은 일반 발열선 방식보다 안전하고 내구성이 높습니다.
탄소섬유는 전류가 흐르면 빠르게 발열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온기를 만들어줍니다.
은 섬유는 항균·탈취 특성이 있어,
아이·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가정이라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난방 매트는 늘 전자파 걱정을 동반합니다.
닥터스 은사매트는 EMF(전자기장) 인증을 획득하여 전자파 검증을 통과한 제품입니다.
아이가 있는 방, 수면용 매트로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난방 매트를 사용하다 보면 음료가 쏟이거나 습기가 차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닥터스 은사매트는 PU 코팅 생활방수 처리가 되어 있어 일상적인 물기 정도는 쉽게 스며들지 않습니다.
특히 아이 있는 가정이나 주방 근처에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 장점 | 설명 |
|---|---|
| 초슬림 1mm | 쿠션감 유지, 보관 용이 |
| 탄소사 + 은사 | 빠른 난방·항균·안전성 |
| EMF 인증 | 전자파 걱정 없는 난방 |
| PU 생활방수 | 청결·내구성 강화 |
닥터스 은사매트 카본 탄소매트는 얇고 가볍지만 따뜻하고, 안전하지만 빠르게 난방되는 제품을 찾는 분에게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올겨울, 난방 매트 하나만 잘 골라도 생활의 질이 달라집니다.
슬림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매트를 원하신다면 닥터스 은사카본매트를 꼭 고려해보세요!

공간차지, 팬소음, 예열시간, 낮은 밝기 때문에 불편함을 격고 계신가요?
기존의 저가형 빔프로젝트는 머리맡에 두고 써야해 팬소음을 들어야합니다. 또한 긴예열시간, 낮은 밝기로 인해서 많은 불편함을 격고 결국 잘 안쓰게 되기도 하죠. 시네빔쇼츠는 예열이 필요없고, 안시루멘(실제스크린에 들어오는 밝기를 측정한 값) 500으로 약간 어두운 환경에서 충분한 밝기를 보여줍니다. 램프나 led가 아닌 레이저 방식을 쓰기 때문이죠.

시네빔쇼츠 출고가 179만원으로 비싼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전작의 시네빔큐브 139만원보다 많이 비싼 가격입니다. 짧은 거리에서 쏘는 초단초점 방식으로 인해서 값이 비싸졌습니다.
비슷하게 출시한 초단초점 방식의 삼성 더프리머어5 199만원과 2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해상도는 더 낮지만 가격은 더 비싸 이러한 이유 때문에 시네빔 쇼츠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더 프리미어는 새웠을 때 멀티터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시네빔쇼츠 | 더 프리미어5 | |
| 100인치 거리 | 39.3cm | 43.3cm |
| 방식 | 트리플레이저방식 | 트리플레이저방식 |
| 색영역 | DCI-P3 154% | DCI-P3 154% |
| 명암비비 | 450,000:1 | 450,000:1 |
| 해상도도 | 4K UHD (3840 x 2160) | Full-HD(1920×1080) |
| 멀티터치 | x | 멀티터치 |
| 안시루멘 | 500 | 560 |
가격이 20만원 차이가 나는 만큼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요. 큐브에서도 문제가 되었던 운영체제, 반응속도와, 리모컨인식 문제에 대해 말이 많이 나왔습니다.

삼성의 더프리미어5는 LG의 시네빔쇼츠와는 다르게 화이트의 심플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공유기를 연상캐하는 더 프리미어5보다는 시네빔 쇼츠의 세련된 메탈 느낌이 더 마음에 드네요. 그러나 저렴한 외관과는 다르게 OS 측면에서 더욱 빠릿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화면 밝기 설정이 영상전환시 적용이 안되거나, 딜레이로 인해 리모컨이 안되는 등, 많은 문제가 있는 시네빔쇼츠와는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시네빔쇼츠만의 장점과 기능들이 존재합니다. 비싼 프로젝터에 들어가는 오토키스톤(벽면에 맞춰 자동으로 화면을 맞추어주는 기능)은 물론 벽면 색갈에 맞추어 색상을 맞춰주는 어드저스트 기능.

초단초점 방식에 작은 사이즈다 보니 가격이 비싸고 루멘이 비교적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시네마쇼츠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작고 이쁘고, 4k 화질에 450만 대 1의 명암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눈은 아주 작은 밝기 차이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만큼 명암비가 큰 제품을 봤을 때의 체감이 매우 큽니다. 그렇기에 비싼 가격에도 충분히 매력있는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THE MOVING STYLE
지난 9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더 무빙스타일, 스탠바이미2와의 차별점을 알아보자.

삼성의 더 무빙스타일은 출고가 149만원입니다. 출고가가 129만원인 스탠바이미2보다 20만원 더 비싼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출고가 기준)
스탠바이미2 보다 비싼만큼 무엇이 더욱 좋아 졌을까요?

무선과 제약없는 이동, 터치스크린을 강점으로 하는 제품인 만큼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바로 반응속도입니다. 화면을 터치하는 데에 있어서 딜레이(버벅거림)이 있다면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더무빙스타일은 반응속도가 빠르고, 안정적인 OS를 제공합니다. 또한 120Hz)로 스탠바이미2의 60Hz보다 움직임이 더 부드럽습니다.
그러나 스탠바이미2보다 떨어지는 점도 존재합니다. 둘다 스피커의 2CH 10W로 동일한 스피커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볼륨이나 저음측면에서 스탠바이미2가 조금 더 나은 소리를 들려줍니다.
또한 스탠바이미2는 돌비 비전을 지원하는 하지만, 무빙스타일에서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둘다 QHD 27인치, 터치스크린으로 스탠바이미와, 더 무빙스타일에 큰 해상도차이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인데요. 무빙스타일의 경우, 화면의 베젤(화면 테두리)가 검은색으로 되어 있습니다. 더욱 몰입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스탠바이미2의 경우 따로 스탠드, 커버, 벽걸이 스트랩을 통하여 따로 결합하여 이용합니다. 무빙스타일은 화면 뒤에 달린 손잡이가 회면하거나 뒤집힙니다. 화면 뒤 손잡이를 활용해 이동, 스탠드, 벽걸이로 더욱 편하게 활용가능합니다.
그러나 거치대의 무게가 스탠바이미보다 10KG정도 차이가 납니다. 더욱 안정적으로 모니터를 잡아줄 수 있겠지만, 거치대 이동 시에 무게로 인해 힘들 수 있습니다.

스탠바이미와 더무빙스타일을 비교하면서 느낀점은 무엇인가.
LG의 스탠바이미는 TV로써 드라마, 영화 감상에 초점이 맞춰져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삼성의 더 무빙스탠드는 영화를 보는 용도보다는 게임, 스포츠방송, 유튜브처럼, 좀더 일상적 활동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의 취향이나 생각에 따라서 나뉘겠지만, 스탠바이미는 감상과 오브제로써, 무빙스타일은 성능과 활용적 측면에 강점이 있어 보입니다.

구글의 비전프로에 비해선 싼가격과 준수한 성능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미 메타에서 내놓은 오큘러스 같은 VR과는 다른 XR기기로써 게이밍이 아닌 스마트폰, PC와 같은 생산성과 편리함, 미디어 시청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만 게임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컨트롤러를 원한다면 별도 구매를 통해서 구매할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XR의 편리함과 동시에 추가로 게임도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원을 추가 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메타의 오큘러스 VR기기처럼 즐기기는 아직까진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갤럭시 XR은 256GB, 269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애플비전이 490만원대 인것에 비해선 저렴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부담되는 가격인 것에는 변함은 없는 것 같습니다.
컨트롤러 33만원, 트래블 케이스 33만원으로 별도판매 되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강조하는 핵심기능은 대화형 멀티모달AI입니다. 눈의 움직임, 손의 움직임을 통해서 직관적이고 간편한 조작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조작과 유사하여 쉽고 간편하게 적응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음성을 통해서 AI와 소통하며 정보, 기기조작 등을 가능하게 합니다. 깔끔하고 스마트한 UI시스템 또한 삼성이 강조하는 핵심 기능 중 하나입니다.
편리함의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해상도라고 할 수 있겠죠. 아무리 편하고 좋아도 해상도가 별로라면 영상을 보거나 작업을 할 맛이 나지 않을테니까요. 갤럭시 XR은 고해상도 4K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3,552 x 3,840,4032PPI)를 제공하고 있어 생생한 화면을 지원합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와는 달리 어디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것이 아닌 머리에 착용하는 기기입니다. 그렇기에 착용감이나 무게가 중요하게 됩니다. 갤럭시 XR의 경우는 무게가 앞뒤로 고르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앞쪽으로 무게가 쏠리지 않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오큘러스 515g 갤럭시 XR 545g 비전프로 600~650g으로 가볍다고는 할 수 없는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비전프로와 같이 따로제공된 배터리를 연결하는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2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영상 시청만 사용할 경우 2.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XR의 배터리를 배조 배터리처럼 다른 기기를 충전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
퀄컴 Snapdragon® XR2+ Gen 2로 비전프로에 비해서는 많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에 있어서 많은차이를 느낄 정도는 아니며, 가격까지 고려한다면 좋은 성능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에 있는 거의 모든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XR은 스마트폰 및 PC, 태블릿 등 다양한 다른 갤럭시 기기와 호환됩니다.
또한 추가 결제를 통해 스팀 VR 게임을 갤럭시 XR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합니다. 아직까지 많은 사용자 경험이 없어 실제 플레이에 대한 정보는 찾지 못했네요. 컨트롤러도 33만원으로 별도구매이고, 가격도 오큘러스에 비해서 몇배나 차이가 나는 상태입니다. VR게임을 즐기는 용도로 사기에는 아직까진 이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1.본품 2.보호 커버 3.이마 쿠션 4.이마 쿠션 간격 조절기(얇음/두꺼움) 5.외부광 차단 패드(좌/우) 6.전원 케이블 7.외장 배터리 8.USB 전원 어댑터 9.USB 케이블과 청소용 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